경제
중도 성향
"지퍼 올려!" 엄마들 질색한 청바지…Z세대는 열광한다는데
머니투데이
허리선이 낮은 로우라이즈, 헐렁한 배기진에 이어 이번에는 바지 단추와 지퍼를 일부러 풀어놓은 것처럼 연출한 '폴드오버 진(Foldover Jeans)'이 미국 Z세대의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반면 부모 세대는 "지퍼부터 올리고 다녀라"며 난색을 보이는 등 세대 간 시각차도 뚜렷하다.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폴드오버 진은 허리 부분에 접힌 원단을 덧대거나 고정해 바지 앞부분이 열린 것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한 청바지다.
꽃무늬나 줄무늬 원단을 사용해 속옷 허리 밴드가 드러난 듯한 효과를 내는 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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