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극한더위 시대' 시작됐다…바뀌는 대구경북 폭염지도
세계일보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며 전국 최고 더위의 상징인 대구와 인근 경북의 폭염 지도가 바뀌고 있다.
최근에는 경산과 포항, 경주, 영덕, 의성 등 경북 내륙과 동해안 곳곳에서 대구를 웃도는 기록적인 고온이 잇따르면서 폭염이 특정 도시가 아닌 경북 전역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를 두고 '극한더위'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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