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0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경향신문
연합뉴스
세계일보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반장동혁' 두 사람의 엇박자? 오세훈·한동훈 이틀 연속 조우 불발

오마이뉴스
조회 0
'반장동혁' 두 사람의 엇박자? 오세훈·한동훈 이틀 연속 조우 불발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의 상임위원 명단 제출 요청 속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민주당이 100% 차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청래는 당 내 비판과 함께 전당대회 출마를 검토하는 상황이고,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입원 후 퇴원으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양진영의 리더십이 재편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영향력이 강화되고 장동혁 대표 체제가 약화되는 상황을 집중 조명한다. 정청래의 법제사법위원장 독점 주장은 검찰개혁과 민생 입법을 위한 정당한 요구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인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간의 실무적 논의와 양측의 주장을 병렬로 제시하며, 정청래·장동혁 양 당대표의 리더십 상황 변화를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정청래의 법사위원장 독점 주장을 리더십 남용으로 해석하고, 강득구 최고위원의 비판을 부각하여 민주당 내 갈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와의 관계 문제를 지적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참정권 피해사태와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등장했다. 하지만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24일 오전, 역시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주최 '보수가치의 회복과 미래' 세미나에 오세훈 시장이 참석했다. 하지만 한동훈 의원은 불참했다.

보수 야권의 잠재적 대권주자가 연이어 엇갈렸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의 기조에 분명하게 '반기'를 들고 있는 당 안팎의 유력 인사들이 최근 보폭을 넓히며 원내 지지 기반을 다지는 가운데, 언론의 기대를 모았던 두 사람의 조우가 연일 불발된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양측 모두 확대 해석을 경계하며 거리를 두고 있다. 오 시장은 23일 토론회 불참에 대해 국가유산청 조찬 선약 때문에 못 갔다고 해명했고, 한 의원 역시 24일 세미나 불참과 관련해 "선약이 있어서 가기 어렵다고 김기현 (전) 대표에게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반장동혁' 공동전선을 펴고 있는 두 사람은 '포스트 장동혁' 체제에서의 주도권 나아가 차기 대선주자로서의 입지를 두고 경쟁 관계가 될 전망이다. 양측의 공식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러 물음표가 따라 붙는 이유이다.

정점식에 힘 실어준 오세훈 "굳이 피 흘려가며 할 이유 없다"

2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미래혁신포럼 세미나는 사실상 오 시장의 선거 승리 복기 자리였다. '친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주도하는 미래혁신포럼은 이날 오 시장을 초청해 '보수가치의 회복과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기현 의원을 비롯해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과 원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기현 의원은 인사말에서 오 시장을 "전국의 핵심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는 "전국 단위의 큰 선거를 치른 직후에 이루어지고 있는 세미나"라며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심은 결코 그렇게 기울어지지 않고 중심을 회복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과거에 얽매여 네가 잘했냐, 내가 잘했냐라고 따지고 있을 시간이 없다"라며 "오로지 미래를 바라보면서 하나가 되어 힘을 합치고 뼈를 깎는 쇄신에 나서야 한다"라고 했다.

오 시장의 발언 중 눈길을 끈 대목은 중앙당과 당대표 체제에 대한 언급이었다. 오 시장은 과거 초선 의원 시절 정치개혁 3법을 추진했던 경험을 거론하며 "중앙당 제도의 폐지"를 언급했다. "모든 사회 현상에 다 당 대표가 관여를 하는, 그래서 정쟁이 일상화돼 있는 현상이 개선되려면 굳이 당 대표가 필요한가"라고도 반문했다.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과 맞물려 해석될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8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홍준표 “내가 ‘장동혁 지킴이’로 변신? 말 바꾸기 아닌 원칙 말한 것”

매일경제
보수 성향

홍준표 "국힘, 지도부 비난하면서 정작 공천 참패 책임 안 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정청래 “조승래, 그동안 부족한 대표 만나 수고 많아”

동아일보
보수 성향

오세훈 "당 대표 필요한가"…장동혁 "거취는 당원이 결정"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투 샷’ 안 잡히는 오세훈·한동훈…벌써 시작된 보수 ‘센터’ 경쟁?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rump says ‘the best is yet to come’ for America at Freedom 250 rally

New York Post

Celtics pick Dillon Mitchell to give St. John’s its first draft duo since 2000

New York Post

【交通影響】東北新幹線 秋田新幹線 一部で運転再開

NHK 종합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대성공 사업 접고 48세에 첫 개인전, 그의 일생을 따라서

오마이뉴스

유정복 인천시장, '사전투표제도 폐지'·'본 투표 이틀 실시' 촉구

오마이뉴스

'삼전닉스'로 쏠리는 한국, AI 소프트웨어로 재편되는 중국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