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동아일보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사는 박상민 씨(31)는 한때 ‘공익 신고왕’이었다.

신고 대상은 주로 자동차 방향지시등(깜빡이) 위반이었다.

한번은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데, 옆 직진 차로에 있던 차가 깜빡이도 켜지 않은 채 갑자기 차 머리를 틀어 그의 앞을 가로지르며 좌회전했다.

자칫 부딪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출퇴근할 때마다 이런 일을 한두 번 겪은 게 아니다 보니, 박 씨는 퇴근 후엔 통근길 블랙박스 영상을 돌려 보며 깜빡이 위반을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는 게 일상이었다.

하루에 3건 넘게 신고한 적도 있다.

그러나 곧 한계를 느꼈다.

박 씨는 “한 달쯤 꾸준히 신고하면 경고장을 받은 차들이 안 보이거나 (안 켜던 버릇이) 고쳐지곤 했다.

하지만 한 달만 지나도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상습 위반이 뻔한데도 경고 조치만 하는 것도 답답했다”고 덧붙였다.● 양심에만 기댄 단속, 좌회전 24%는 안 지켜 깜빡이는 도로에서 차가 일상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유일한 의사소통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장 3년 ‘불편한 동거’… “스스로 나가는 것 외엔 방법 없어” [민선9기 신·구 권력 갈등 점화]

세계일보

경남 “피지컬 AI 생태계 선점”… 전 주기 완성형 제조혁신 속도

세계일보

[사사건건] ‘신속 처리하라 했는데’ 홍명보 선임 축협 고발 사건, 수심위 권고에도 9개월 제자리 外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네타냐후 “트럼프와 불화 없어…99% 같은 시각”

동아일보

전국 곳곳 비에 무더위 계속…낮 최고 32도

동아일보

아침 첫발 내디딜 때 짜릿…여름철 ‘이 질환’ 주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