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러다 다 죽습니다"…8월 전대 앞둔 '민주당 텃밭' 전북서 터져 나온 '절규'
프레시안
ONP 요약
민주당이 8월에 새 당대표를 정하기 위한 첫 번째 투표(예비경선)를 21일에 시작했는데, 여러 후보자들이 서로를 비판하며 싸우고 있다. 특히 송영길 후보가 다른 후보를 공개 자리에서 큰 목소리로 윽박질러서 '꼰대 정당'이라는 비판을 받고, 신천지(종교 집단) 관련 의혹도 거론되면서 당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진보 성향:권위적 정치문화 노출 — 송영길의 고함으로 드러난 민주당의 소통 없는 권위적 정치 태도와 청년세대 소외의 심각성
중도 성향:당의 내분 심화 — 민생과 미래 비전보다 권력 다툼과 책임 공방에만 집중하는 당대표 후보들의 수준 미흡
보수 성향:도덕성 상실과 혼란 — 신천지 의혹, 차량 공격 등 비위 논란으로 얼룩진 민주당의 도덕적 위기
"이러다 다 죽습니다."
8월 17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텃밭인 전북의 광역의원 입에서 치열한 논쟁 대신 폭로와 저주의 혼돈만 지배하고 있다는 '참담한 절규'의 목소리가 나왔다.
노경만 전북도의원(전주 12)은 2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금 민주당 지도부를 뽑는 선거가 한창이다. 그런데 당을 위한 치열한 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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