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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복귀' 재활 마친 김하성, 답도 없는 타격에 방출 가능성... "애틀랜타 어려운 결정 내려야 할 수도"
머니투데이
오른쪽 손가락 재활을 마친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애틀랜타 트리플A 팀 귀넷 스트라이퍼스는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과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트리플A 팀)와 3연전에서 재활 경기를 치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하성은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 부상으로 지난 5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14일 애틀랜타 루키리그 팀인 FCL 브레이브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렀는데 성적이 나쁘지 않았다.
3경기 타율 0.333(6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389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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