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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동대표 선거에 대통령급 유세

머니투데이
'아파트' 지성, 동대표 선거에 대통령급 유세

'아파트' 지성이 대통령 선거를 방불케 하는 동대표 유세전에 뛰어든다.

1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3회에서는 박해강(지성)이 아파트 입주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상상을 뛰어넘는 선거운동을 펼친다.

앞서 박해강은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의 존재를 확인한 뒤 강하리(하윤경)와 1억 원짜리 위장 계약을 맺었다.

이어 도마뱀(김원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등과 가짜 가족을 꾸리고 동대표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틸 속 박해강은 '동대표는 박해강'이라는 문구가 적힌 꽃분홍색 유세복을 입고 아파트 단지에 등장한다.

대형 유세차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춤까지 추며 열정적으로 한 표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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