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가 상승률 0.38% '요지부동'…경북은 상승 폭 둔화
대구 땅값이 반년 동안 제자리걸음을 했다. 경북은 오히려 상승 폭이 줄었다. 전국 지가와 수도권 지가가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간 것과는 대조적이다.
2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조사 및 부동산거래현황'에 따르면 대구 지가는 올해 상반기 0.38% 올랐다. 지난해 하반기(0.38%)와 상승률이 똑같아, 두 반기 연속 같은 폭의 오름세를 이어갔다. 경북은 0.27% 올라 상승세 자체는 유지했지만, 지난해 하반기(0.33%)보다 상승 폭이 0.06%포인트(p)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0.46%)와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1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