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집값도 주가도 뛰어…1인 평균 순자산 ‘2억7475만원’

경향신문

ONP 요약

지난해 한국인의 평균 자산이 9%나 늘어 크게 증가했는데, 주가가 올라 주식 거래량이 엄청 늘었고 집값도 올라서다. 하지만 동시에 지방의 작은 가게 운영자 10명 중 7명은 사업이 더 어려워졌으며, 돈과 자산이 수도권에만 몰려 지역 간 차이가 더 심해졌다.

진보 성향:양극화 심화 — 주식·부동산 호황이 수도권과 금융권에 독점되고 지방 소상공인은 동시에 악화되며 불평등이 심화됐다.

중도 성향:불균형 성장 — 가계순자산 증가와 지방 경기 악화가 동시 진행되면서 경제 이중화가 구조화되고 있다.

보수 성향:자산 증대 신호 — 주택·주식 시장 활성화로 가계순자산이 증가한 것은 경제 회복의 긍정적 신호다.

작년 1인당 가계순자산 9% 증가 증시 비중 11%…예금서 머니 무브 전국 주택시총의 70%가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 격차 더 벌어져지난해 1인당 가계순자산이 9% 넘게 늘며 1년 전보다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코스피가 급등하며 금융자산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국가데이터처와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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