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증시 동반상승…AI 인프라 기대에 반도체주 강세[Asia마감]
ONP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은 22~23일 엄청나게 오르내렸다. 22일엔 처음엔 크게 올랐다가 다시 내려갔고, 23일엔 코스닥이 크게 오르자 자동 매매 시스템이 일시 멈췄다. 미국의 큰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려고 하자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시장에 투자가 줄어든 탓이다.
진보 성향:극심한 변동성 — 같은 거래일 안에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는 시장 심리의 불안정성이 위험
중도 성향:시장 유동성 부족 — 극저 거래량과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이 맞물려 구조적 불안감 심화
보수 성향:시장의 상승 국면 유지 — 급등으로 사이드카 발동이 되었음에도 시장의 상승 압력이 계속됨
23일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일본 증시에는 미국발 반도체 훈풍이 유입됐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날 대비 0.46% 오른 6만 6422.60에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인공지능(AI)·반도체 관련주 매수세가 우위를 보였다.
장 중 한때 상승폭이 9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했지만 차익실현을 노린 매도 물량이 이어지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는 밤 사이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가 0.44% 소폭 상승했다.
전날 반도체 기업 AMD가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에 최대 7조원대 자금을 투자하고, 앤트로픽은 AMD의 최신 AI 칩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계약을 양사가 체결했다.
계약 발표 후 AMD 주가는 급등했고 반도체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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