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조국 없는 혁신당'도 당권 경쟁…차규근 "자강" 황현선 "임기단축"
머니투데이
[the300]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최고위원 출사표를 냈다.
두 후보 모두 자강론을 앞세운 가운데 황 전 총장이 새 지도부의 임기 단축 카드를 꺼내 들어 눈길을 끌었다.
차 의원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25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차 의원은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출신으로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창당한 혁신당에 합류했으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원내 입성에 성공한 바 있다.
차 의원은 "많은 분이 혁신당의 진로를 묻고 있다.
국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답을 만들지 못하면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며 "자강은 우리끼리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당원과 국민의 정치효능감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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