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연어술파티 위증'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시작… 배심원단 구성 완료
머니투데이
조회 0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찰청사 내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 등 사건의 국민참여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재판 전 언론 등을 통해 사건을 접한 사람들은 제외된 채 배심원단이 꾸려졌다.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8일 오후 3시30분부터 이 전 부지사 위증 혐의 등 사건의 첫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했다.
이날 배심원단 구성이 완료됐다.
배심원은 7명, 예비 배심원은 5명으로 총 12명이다.
수원지법은 배심원단 선정을 위해 수원지법 관내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200명에게 무작위로 등기 우편을 보냈고 이날 50여 명이 출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뉴스
8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40%
2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