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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도대윤, 돌연 미국 가더니..."정신병원 입원했었다" 현재 근황은
머니투데이
혼성 듀오 투개월의 도대윤(32)이 반전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는 2011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최종 3위에 올랐던 투개월이 출연한다.
윤종신은 투개월의 등장에 "출연하는지 전혀 몰랐다.
너무 반갑다"고 말한다.
윤종신은 당시 '슈퍼스타K3'의 심사위원이었고 방송 후 투개월은 윤종신이 설립한 미스틱스토리 소속 가수로 활동했던 바 있다.
도대윤은 그룹 해체 이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그동안 창고 일, 품질 검사, 바텐더 등 여러 업종에서 일해왔다"고 말문을 연다.
이어 "최근까지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매니저로 일했다"고 반전 근황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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