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 쟁점 쏟아져…국힘, 보완수사권 필버
ONP 요약
7월 3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정몽규 전 회장에게 ‘더 잘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라는 문자를 보낸 장면이 공개되었다. 동시에 축협은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사퇴 이후 임시 감독 공개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진보 성향:스캔들 지적 — 윤 의원의 문자와 축협의 부실 운영이 정치적 로비와 부패를 드러낸다.
보수 성향:정상적 사과 — 윤 의원의 사과는 예의와 정중함을 보여 주는 일상적 행위다.
제22대 후반기 국회 출범 후 각종 쟁점이 30일 하루 동안 쏟아졌다.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로 온 국민의 시선이 국회에 집중됐고, 선관위 특검법 처리를 놓고 여야가 합의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비롯해 일부 상임위원회 간사 선임을 놓고 여야 충돌이 계속되며 22대 국회 후반기의 험로가 예견됐다.국회는 30일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성평등가족위원장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몫인 성평등가족위원장에는 김재원(경북 포항시북구) 의원이 당선됐다.국회는 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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