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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올스타전 다시 선 키움 안우진 “전반기? 아프지 않다는 것에 그저 만족해요. 잠실에서 많은 추억이 있는데 아쉽다” [KBO 올스타전 IN SEGYE]
세계일보
![3년 만에 올스타전 다시 선 키움 안우진 “전반기? 아프지 않다는 것에 그저 만족해요. 잠실에서 많은 추억이 있는데 아쉽다” [KBO 올스타전 IN SEGYE]](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1/20260711509679.jpg)
[잠실=남정훈 기자] “예전엔 선배님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젠 후배들도 많이 생기니 신기하네요”
‘건강하기만 하면’ 국가대표 1선발감이라 불리는 안우진이 오랜만에 KBO 올스타전 나들이에 나섰다. 2022~2023년 2년 연속 올스타전에 참가했던 안우진은 3년 만에 다시 올스타전을 찾았다.
3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군 복무를 마쳤고, 부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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