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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PC방 누빈 젠슨 황…방한 사흘째, 크래프톤·엔씨 연쇄 회동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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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디지털 트윈’ 로봇 학습장 활용 가능성K게임, 차세대 칩 ‘베라 루빈’ 시험대로 이후 잠실 마운드 첫 시구… 등번호 ‘93번’7일 오후 1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골목길.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도착하고 3분 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특유의 검은색 가죽 재킷 차림으로 나타나자, 골목을 메운 인파에서 환호성이 터졌다.
예상 밖 환대에 황 CEO가 눈을 크게 뜨며 놀라자, 곁에 있던 크래프톤 직원들은 “한국에서 정말 유명하다”며 웃었다.
그가 ‘배틀그라운드’ 인플루언서 행사가 열리는 지하 PC방(피시방)으로 발걸음을 옮기자, 실내는 “젠슨 황”을 연호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첫 행사를 마친 황 CEO의 다음 목적지는 인근에 있는 또 다른 PC방이었다.
그곳에서 김택진 엔씨(NC) 대표를 만난 그는 신작 ‘아이온2’ 라이브 방송에 깜짝 출연해 국내 게임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김 대표는 이후 지하주차장에서 케이타 이다 엔비디아 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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