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예금금리 릴레이 인상…하나은행도 최대 0.30%P↑
ONP 요약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이 30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했다. 회의에서는 6명 찬성, 3명 반대표로 결정되었으며, 중동 정세와 에너지 가격 변동이 인플레이션 전망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언급됐다.
중도 성향:중립 프레임 — 영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고, 회의 결과와 인플레이션 전망을 중립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보수 프레임 — 중동 정세와 에너지 가격 변동이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어 금리 동결이 위험하다고 비판.
하나은행이 비대면 예금 뿐 아니라 주요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일제히 인상한다.
한국은행 금리인상 후 시중은행들이 줄줄이 수신금리를 올리는 모습이다.
하나은행은 31일 총 14개 수신상품의 기본금리를 0.20~0.30%P 인상했다.
지난 23일 비대면 가입상품인 '하나의 정기예금'의 금리(1년만기 기준)를 2.90%에서 3.20%로 올린데 이어 상품 전반의 금리에 대해 상향 조정에 돌입했다.
만기가 1년인 정기예금의 금리는 1.85~1.95%에서 2.10~2.20%로 0.25%P 올랐으며, 369 정기예금도 1년 만기 기준 2.20%에서 2.45%로 인상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