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CJ제일제당 ‘육지서 김 생산’ 상업화 시동
동아일보
조회 0
CJ제일제당이 김을 육지에서 생산하기 위한 생산 기반 구축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충남 천안시에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을 8월 착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설은 내년 상반기(1∼6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에서 생산된 김은 ‘비비고 김’에 활용된다.
CJ제일제당은 지방자치단체, 어민과 협력해 지역 상생형 양식 모델도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CJ제일제당은 2018년부터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김 육상양식 기술을 개발했다.
2021년에는 3t(톤) 규모 수조에서의 배양에 성공했다.
2022년에는 육상양식 전용 품종을 개발했고, 올해 특허도 등록했다.
이번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은 다수의 수조와 배양 설비를 갖춘 생산 거점으로 조성된다.
CJ제일제당은 그동안 쌓아온 김 육상양식 연구개발(R&D) 노하우를 본격적으로 상용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해상양식이 겨울철 수확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아 사계절 균일한 품질의 김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NASA’s $247M ‘Son of Concorde’ high-speed jet just broke the sound barrier
New York Post
Parents of teenage police officer who was killed after being hit by a car while attending a suspicious crash are 'absolutely devastated' by the death of their 'beautiful' only child
Daily Mail (News)
Trevor Ariza’s dicey financial situation revealed in ugly divorce battle with wife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