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예견된 '정치의 오독'...630만 캐스팅보터, 국회엔 고작 1.3%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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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뉴(new) 다만세, 진짜 캐스팅보터의 탄생]② 2030 여성 630만명, 전체 유권자 비중 15% 22대 국회 2030 여성 정치인은 단 4명 불과 '2030=진보, 40대=중도, 5060=보수'.
과거 정치권에서 공식화된 세대별 정치 성향이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와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탄핵, 조국 사태, 불법 비상계엄과 두 번째 대통령 탄핵 등을 거치면서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
2030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가장 도드라진다.
젊은 남성의 보수화가 뚜렷한 반면, 젊은 여성은 진보의 가장 단단한 지지층으로 여겨진다.
"2030 여성이 더불어민주당의 고정 지지층"이란 새로운 공식이다.
하지만 머니투데이 더300과 한국여성의정의 2030 여성 담론 분석은 이런 공식이 검증되지 않은 정치적 오독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2030 여성 유권자들은 특정 정당에 원래 속해 있지 않고, 정책과 이슈에 따라 투표 성향을 바꾸는 전형적인 '캐스팅 보터'(핵심 가변 유권자)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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