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加 잠수함 수주전 고배…이 대통령 "K-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
머니투데이
[the300] 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의 승리가 독일로 돌아간 후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담대하게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구개발과 수출 지원, 국제협력 강화까지, 우리 잠수함이 세계 바다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게 될 그날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CPSP 사업은 캐나다 해군이 2030년 중반 퇴역 예정인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최신형 디젤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독일 측과 경쟁해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