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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속보] 특검, '김건희 수사 관여' 심우정 전 총장 구속영장 청구
프레시안
ONP 요약
계엄 명령에 관여했다고 의심받는 군 장군이 감옥에 갈 뻔했지만, 법원은 의심이 확실하지 않다며 풀어줬다. 한편 대통령 집을 옮길 때 제대로 감시하지 못했다고 의심받는 감사원 공무원은 그 날 조사를 받았다.
진보 성향: 적극적 의혹 규명 — 1차 특검의 미진했던 부분을 2차 특검이 본격적으로 수사하며 관저 감사 부실 등 의혹들을 체계적으로 규명하는 중.
보수 성향: 공명심 위한 무리수 — 1차 특검에서 입건하지 않았던 사람들을 2차 특검에서 입건하려는 시도는 실적 올리려는 공명심 때문이며, 법원의 합리적 기각이 이를 반영한다.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은은 14일 심우정 전 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전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심 전 총장이 검찰총장이었던 2024년 10월, 도이치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중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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