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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성공신화 보며 자란 NC 새 식구 블레인의 당찬 출사표, "테임즈에 버금가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오!쎈 창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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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성공신화 보며 자란 NC 새 식구 블레인의 당찬 출사표, "테임즈에 버금가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오!쎈 창원]](https://www.chosun.com/resizer/v2/GAYDIZBTHFTDAZDBMYYTKZLCGM.jpg?auth=3a7c3184dceff9e63a8e5df145951f8128bdd7725db4965f59dea5f62c332ec6&smart=true&width=650&height=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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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손찬익 기자] "나중에는 에릭 테임즈에 버금가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등록명 블레인)이 KBO리그 최고의 외국인 타자로 손꼽히는 에릭 테임즈의 뒤를 잇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맷 데이비슨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NC 유니폼을 입은 블레인은 지난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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