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박수는 못 받고…박수치며 떠났다
경향신문
고마웠습니다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패한 뒤 괴로운 표정으로 박수하고 있다.
AP연합뉴스호날두 스페인전서 월드컵 마감 포르투갈, 두 대회 연속 8강 실패 눈시울 붉히며 인사 후 ‘퇴장’ 대회 통산 11골·최고 성적 4강 ‘팀플레이 부족’ 아쉬움도 남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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