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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외국인 14명… JB금융 '인재 실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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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銀·지주사 등 배치… 5명 AI·보안인재 추가 채용중 김기홍 회장, 우수 유학생 영입 주도… 지방 인재난 돌파 '외국인 대출 1조원' 시대를 연 JB금융지주가 본사 핵심부서에 외국인 신입직원을 수혈하는 남다른 실험에 나섰다.
외국인 대출 관련 업무는 물론 AI(인공지능)전략, 보안, IT(정보기술) 등 그룹의 미래 먹거리 직무에 외국인 인재를 폭넓게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지주와 계열사가 최근 3년간 채용한 외국인 직원(본사 기준)은 총 14명에 달한다.
계열사별로는 △전북은행 5명 △JB금융지주 5명 △광주은행 2명 △우리캐피탈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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