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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빌딩, 신고자 몇층?"…과기정통부·소방청, 정밀위치측정기술 현장 적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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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건물 속 구조대상자가 위치한 층수를 파악하는 신기술이 현장에 적용된다.
오차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까지 오차를 더 줄이는 기술을 개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은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지국·와이파이(Wi-Fi)·블루투스·기압 등 정보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기지국, GPS 등을 각각 활용하던 기존 기술을 개선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
위치 오차를 기존 30m에서 15m 수준으로 줄이고, 수평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건물 내 높이 정보까지 파악해 구조대상자가 위치한 층수를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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