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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월드컵 전체 1위' 올랐다, 패스 등급 '압도적 평가'... 이기혁·설영우도 '톱40'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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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월드컵 전체 1위' 올랐다, 패스 등급 '압도적 평가'... 이기혁·설영우도 '톱40'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최대 강점인 패스 능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그래디언트 스포츠가 공개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패스 등급에서 86.0점을 받아 당당히 전체 1위에 올랐다.

2위 독일 축구대표팀 요나단 타(바이에른 뮌헨)가 83.4점, 미국의 팀 림(샬럿FC)은 83.0점이고, 4~10위 선수들 점수가 80~81점대라는 점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점수다.

더구나 타와 림 모두 패스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는 센터백인 데 반해, 이강인은 공격수 역할을 맡고도 전체 1위에 올라 의미가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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