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문의 폼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1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66%
동아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동아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노 “모두 일률적인 연장” 사 “퇴직 후 선별 재고용”…여당 정년연장 법안 발의 앞두고 ‘여론전’

경향신문
조회 0

ONP 요약

2027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에서 근로자 측과 사용자 측이 정반대의 입장을 제시했다. 근로자 위원은 현행보다 1980원 높은 시급 1만2000원을, 사용자 위원은 현행 수준 동결을 각각 내놓으면서 협상에 앞서 상당한 의견 차이를 드러냈다. 근로자 측은 생활비 인상과 실질 임금 하락을, 사용자 측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경영 악화를 각각 근거로 삼고 있다.

진보 성향: 최저임금을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를 지탱하는 사회안전망으로 보고, 최근 물가 상승과 실질임금 감소 속에서 생활 기본권 보장을 위해 대폭 인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 노사 양측의 구체적인 입장을 균형있게 전달하며, 첫 제시안 사이의 1980원 격차를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합의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는 중립적 평가를 제시한다.

보수 성향: 누적된 최저임금 인상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미친 경영 부담을 강조하며, 현행 수준도 일부 영세사업장에서는 지급이 어렵다고 지적하고 신중한 결정을 촉구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총, 기업 500개사 여론조사 선별 기준은 ‘업무 능력·성과’ 한국노총 “88%가 ‘65세’ 찬성” 경영계 “임금 개편 병행해야” 노동계 “임금 변경 합의 필요”민주당의 정년 연장 법안 발의를 앞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막판 여론전이 치열하다.

노동계는 모든 노동자의 정년을 일률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영계는 노동자 선별과 임금 조정이 가능한···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66%
1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임금·정년·AI 고용보장까지…현대차 임협 '산 넘어 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에 벼랑 끝 내몰려...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매일경제
보수 성향

정년연장 앞두고 노사 여론전…“능력 따라 재고용” vs “모두 연장”

경향신문
진보 성향

정년후 재고용 기업 80% “기준 충족한 인력만 선별해 고용”

동아일보
보수 성향

중소기업계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 촉구”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용범 “영업이익 성과급, 쟁의 대상 되는지 논의해 룰 만들어야”

한겨레

[사진]손예진,'돋보이는 여신미'

조선일보

‘당근’서 구한 청소 알바, 현관문 열자 흉기 꺼내들었다

동아일보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이 대통령, 박찬대 당선인에 “연평부대 장병 뱃삯 무려 11만원, 해결해달라”

경향신문

천안 공동주택서 불···80대 주민 심정지

경향신문

‘보행자 육교’ 돌진 차량, 음주운전 의심···경찰 60대 운전자 체포

경향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