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년연장 앞두고 노사 여론전…“능력 따라 재고용” vs “모두 연장”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양대노총 기자회견에서 65세 정년 연장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정년 연장을 둘러싼 노동계와 경영계의 막판 여론전이 치열하다.
노동계는 모든 노동자의 정년을 일률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영계는 노동자 선별과 임금 조정이 가능한 ‘퇴직 후 재고용’ 제도가 현실적이라···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