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사살됐다더니 웃으며 등장…'현상금 148억원' 이란 막후 실세[글로벌키맨]
머니투데이
알리 아스가르 헤자지, 이슬람혁명 후 호메이니 정권부터 30년간 정부요직 이스라엘이 지난 2월28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관저 폭격 당시 사살했다고 주장한 이란 정권 주요 인물이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막후 실력자로 불려 온 알리 아스가르 헤자지 최고지도자 비서실장이다.
그가 지난 9일(현지시간) 이란 마슈하드에서 진행된 하메네이 장례식 현장에서 포착됐다. ━막후 실세 헤자지에 미 국무부 현상금 148억원━13일(현지시간) 이란 인터내셔널, 이란와이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헤자지 실장은 넉 달 만에 마슈하드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란 정권 고위 관계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덕담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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