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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흑맥주"...'기네스 오리지널 스타우트' 출시
머니투데이
디아지오코리아가 탄산감을 강화한 흑맥주 신제품을 선보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디아지오코리아는 최근 대표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의 대표 제품 '기네스 드래프트'보다 탄산감을 더 느낄 수 있는 '기네스 오리지널 엑스트라 스타우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821년 브랜드 초기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상징적인 제품이다.
오리지널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차별화된 청량감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 맥주 시즌을 앞두고 단순히 취하기 위한 음주보다 '맛'과 '풍미'를 중시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아울러 세분화된 취향에 따라 기네스를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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