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월드컵서 소외된 이탈리아 축구…말디니, 구세주 나섰다
세계일보

이탈리아 축구의 레전드로 불리는 파올로 말디니(58) 전 AC밀란 단장이 침체의 늪에 빠진 이탈리아 축구의 구원투수로 부상했다. 말디니가 당면한 최대 현안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탈락 후 사령탑을 잃은 이탈리아 대표팀의 새 감독을 찾는 일이다.
11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이날 협회 기술이사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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