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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손흥민 저격 논란' 언급…"'소신병' 걸려, 지금도 반성 중"
머니투데이
가수 딘딘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불거졌던 이른바 '손흥민 저격'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웹 예능 '알딸딸 시즌3' 3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딘딘이 '개념 연예인'이라는 평가를 받자 허경환은 "사실 딘딘이 해병대 갈 때만 해도 '무개념'이었다"며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딘딘은 "맞다.
일요일이 오는 게 무서웠다.
'진짜 사나이'가 방송되면 욕을 먹으니까"라고 인정했다.
허경환은 어느 날부터 딘딘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며 "명언 한 번 하고 그 맛이 든 것 같다"고 추측하자 딘딘은 "소신 발언을 해야 한다는 '소신 병'에 걸렸다"며 "남들과 다른 일침을 가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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