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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뒤에도 경찰관 아버지와 10차례 넘게 통화···장윤기 ‘성폭행 목적 납치’ 정황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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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1층에 마련된 이채원 학생 기억공간에서 지난달 9일 한 시민이 이 양을 추모하고 있다.
연합뉴스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가 구속된 뒤 현직 경찰관인 아버지와 10차례 넘게 통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장씨가 범행 당시 차량 뒷문을 열어둔 점 등을 근거로 성폭행을 목적으로 피해자를 납치하려 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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