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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아직도 복구 중…“비 오면 철렁”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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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주민들, 참사 1년 흘렀지만 곳곳 공사로 ‘불안감’군 사업 완료율 86%…이재민, 이주단지 조성 늦어 여관 전전산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가지만 지난 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내부마을의 복구공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경남 산청군 산청읍 내부마을 주민들은 본격 장마를 앞두고 “산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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