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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매일 줄넘기 1000개씩…예전엔 35분에 3000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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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민아(42)가 몸매 관리의 비결로 ‘줄넘기’를 언급했다.지난 1일 가수 서인영(41)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한 조민아는 복근 운동으로 줄넘기를 추천했다.
그는 “예전에는 매일 3000개씩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1000개를 한다”면서 “3000개를 해도 35분밖에 안 걸린다”고 설명했다.줄넘기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전신 운동이다.
줄넘기를 하면 심박수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심폐지구력 향상,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간단하게 할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운동이므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줄넘기는 10분만 해도 약 100~140㎉를 소모할 수 있고, 30분이면 약 300~450㎉가 소모되는 운동으로 알려졌다.근육 강화에도 줄넘기는 도움을 준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발목 등 하반신을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하체 근력이 강화되고,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는 과정에서 복근이나 허리 등 코어 근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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