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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팔면 다음날 돈 받는다…금융당국, 주식 결제주기 단축추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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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주식 판 돈 왜 이틀 뒤에 주나" 금융당국, 10월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 마련 '24시간 주식거래' 가능토록 단계적 연장 STO 발행·유통 디지털자산시장 개장 투자자들이 주식을 판 다음날 돈을 받을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가 결제주기 단축을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3월 간담회에서 'T(거래일)+2' 방식에 문제를 제기한 후 금융당국이 본격적인 제도 개선에 나서는 것이다.
아울러 24시간 주식거래가 가능하도록 거래시간 또한 단계적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열고 T+2에서 T+1로 주식 결제주기를 단축키로 했다.
현재는 오늘(23일) 주식을 팔면 이틀 후인 25일에 돈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3월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왜 그래야 되지 (생각했다).
필요하면 조정 의제 중 하나로 검토해보면 어떨까 싶다"며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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