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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 원맨쇼 메시와 하늘과 땅 차이' 포르투갈 호날두, '유효슈팅 0개-무득점 침묵' 포르투갈, 약체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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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때 'GOAT' 논쟁을 벌였던 영원한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마친 후 받아든 성적표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17일(이하 한국시각) 알제리를 상대로 개인 첫 월드컵 본선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에 반해 호날두는 한 수 아래 약체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밀집 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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