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중단"…金·宋은 '신중론'
ONP 요약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7월 주가 급락을 유발해 금융위원장이 사과하고, 야당은 사퇴를 요구했다. 이에 정부는 개인별 투자 한도 설정을 통해 총량 관리를 추진 중이다.
진보 성향: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중단 — 정청래 후보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일시 중단해 투자자 보호를 강조
보수 성향:개인별 투자 한도 설정 — 정부가 총량 관리를 통해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방안을 지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TV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의 해결책으로 "당분간이라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거래 중단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송영길 후보는 "비상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문제 심각성 인식엔 동감했지만 "거래 중단" 방식엔 신중론을 폈다.
정 후보는 29일 서울 마포구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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