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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14살차’ 배성재, 우리 母와 11살차…부모님께 말 못하겠더라”(‘전현무계획3’)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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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14살차’ 배성재, 우리 母와 11살차…부모님께 말 못하겠더라”(‘전현무계획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다영이 남편인 방송인 배성재가 자신의 엄마가 11살차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배성재-김다영이 잠실 뒷골목 맛집에서 함께 했다.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배성재, 김다영에게 14세 나이 차인 부부의 애칭을 물었는데, 답은 ‘애기’와 ‘아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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