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고령자 심혈관질환 직전 '위험 단계', AI가 조기 경보한다
머니투데이
KAIST·성균관대·고려대 안암병원 공동연구팀 고령자 뇌혈관질환 진단 전 위험단계 식별하는 '설명 가능한 AI' 개발 고령자의 일상생활 데이터를 통해 미세한 변화만으로 뇌혈관질환을 조기 감지하는 AI 기술이 국내에서 나왔다.
KAIST(카이스트)는 임리사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정조운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조경희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고령자의 뇌혈관질환 진단 전 위험단계를 식별하고 진단이 임박한 위험 상태까지 평가하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npj 디지털 메디슨'(npj Digital Medicine)에 지난달 2일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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