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설]22대 후반기 원 구성 서둘러 일하는 국회 모범 보이길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이 책임론과 권력 경쟁으로 내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준비하며 현 지도부와 친명계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은근히 비판했다. 한편 여야는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논란 등이 겹쳐 정치권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진보 성향: 보수 진영의 공격적 전술(이른바 '주적 챌린지')을 비판하고, 정치가 진영 대결보다는 정책 논쟁과 실질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 여야의 당내 갈등과 국회 주도권 경쟁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양측의 주요 주장과 동향을 균형있게 전달하고 있다.
보수 성향: 이재명 정부의 소위 '사법 파괴'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이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민주당의 당권 경쟁과 지도자들의 이중 기준을 '무능한 선동'이자 '내로남불'의 표본으로 지적한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11일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여야 원내대표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 국회의장,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민규 선임기자22대 후반기 국회 임기는 지난달 30일 시작됐다.
6·3 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새 국회의장단이 지난 5일 선출됐고,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0일 뽑히면서 여야 진용이 ···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