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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폐업 리조트서 공포체험하던 대학생들, 시신 발견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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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폐업 리조트서 공포체험하던 대학생들, 시신 발견

AI 통합 요약

일본과 대만 연구진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생성된 방사성 물질 '세슘볼'의 확산 경로를 처음으로 규명했으며, 이는 향후 정밀한 제염 작업과 원자력 재해 대응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 방류가 순간 정전으로 인한 안전장치 작동으로 일시 중단되었다가 약 5시간 반 만에 재개되었다.

충북 충주에 있는 한 폐업 리조트 건물 20층 옥상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1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경 폐건물 공포 체험을 하기 위해 충주시 동량면의 한 폐리조트를 찾은 20대 대학생 4명이 30대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됐고 평소 이 남성이 심한 지병을 앓아온 점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다.해당 리조트는 1992년에 개관한 뒤 이듬해 부도로 경영난을 겪다가 운영이 중단돼 장기간 방치된 상태다.

최근 유튜버 등이 공포 체험을 위해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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