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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김효주 우승' 완벽했던 롯데 오픈, 그 뒤에는 신동빈 회장 남다른 골프 사랑이 뒷받침 됐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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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끝이 없는 골프 사랑.
KLPGA 투어 롯데 오픈이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롯데 그룹 입장에서는 최고의 시나리오로 대화 마무리가 댔다.
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이 5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GC에서 새로운 우승자를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총상금 12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는 롯데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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