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버려질 옷이 아이들 꿈으로”…105년 복지재단과 형지가 만든 ‘나눔 공식’
세계일보

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서울 종로구 인사동 태화관. 2년 뒤 이곳에는 여성과 아동을 돕는 국내 최초의 사회복지시설이 들어섰다.
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5주년을 맞아 패션그룹형지·형지엘리트와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류 기부와 바자회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 관람과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한 기업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는 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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