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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앨범 외주 프로듀서, 사기 혐의로 재판…"즉시 협업 종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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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39세)가 자신의 앨범 제작 과정에 참여한 프로듀서의 절도 및 사기 혐의 사건에 선을 그었다.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26일 "보도에서 언급된 형사사건은 당사 업무와 전혀 무관한 개인적 사안이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준수 역시 해당 사건과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준수 정규 5집 앨범에 참여한 외주 프로듀서 A씨가 팜트리아일랜드 직원을 사칭해 작사가들 작업물과 자금 등을 탈취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피해 작사가 B씨는 팜트리아일랜드에 피해 보상을 요청했으나 회사 측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사기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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