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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시대로…G7, 2년 연속 李대통령에 러브콜 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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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AI 등 첨단분야 공급망 협력 핵심 파트너 부상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2년 연속 초청국 자격으로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한국이 첨단산업 분야 공급망 안정 및 인공지능(AI) 협력 등 국제사회의 핵심 현안과 관련한 주요국들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한 결과로 풀이된다. ━첨단산업 및 제조 역량 갖춘 韓…G7, 2년 연속 러브콜━ 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첫 번째 세션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G7 일정을 소화한다.
지난해 캐나다 캐나나스키스에서 열린 G7 회의에 이어 2년 연속 초청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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