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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 간다"던 유승준…국대 유니폼 입고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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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49)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유승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 설명란에 "살면서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이야기도 있었다"며 "하지만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다.
그 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유승준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지인들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체코와 경기에서 황인범의 동점 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 골이 터지자 유승준은 환호하며 박수를 치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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