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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공정 만으로는 부족하다 ‘팹’ 시설도 요구하는 호남… 용인은 반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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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코스피가 18일 사상 처음 9,000선을 넘어서며 19일 장중 9,300선까지 올랐으나, 미국-이란 협상 연기 등으로 인한 기관투자가의 매도 이후 오후부터 급락하여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2개사(시가총액 57%)의 독주로만 상승이 가능했으며, 다른 종목들은 약세를 나타냈다. 외국인 자금은 계속 순매도 중이지만 개인·기관 자금의 증가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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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지역 정계와 관가를 중심으로 반도체 공장을 호남 지역에 신설하는 계획이 기정사실화 되는 분위기다. 투자 대상 기업으로 거론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정해진 것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지만, 이들도 검토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가장 유력한 안으로는 전남광주 일대에 ‘패키징(후공정)’ 신규 공장을 짓는 것이 거론되고 있다. 후공정은 반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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