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동아일보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중국 자본 이중계약’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6일 언론에 낸 입장문에서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이 특정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시도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해당 법무법인은 이번 사안에 대해 2025년 분쟁 당시 제3자가 하이브에 지분 매각 제안서를 전달한 정상적 과정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어도어는 앞서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및 이탈 사태의 책임을 묻는 330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4차 변론 기일은 오는 23일 열린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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