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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둘째 출산' 야옹이 작가, 12살子 듬직 뒤태 '감탄'.."몸이 상남자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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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유튜브 채널 '덱스101'을 운영하는 방송인 덱스(31)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6년간 이어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체적·정신적 컨디션 문제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가 휴식의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완전한 은퇴가 아닌 충전 기간이며, 팀과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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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육아 중 첫째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2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야옹이 작가는 샤워를 마친 첫째 아들의 머리를 직접 말려주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특히 야옹이 작가는 어느덧 훌쩍 자라 듬직해진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12살 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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